Friday, August 5, 2011

드디어! PAVA 한국 지부 설립.

PAVA 강태흥 회장이 28일 최승형 PAVA코리아 조직 준비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PAVA 강태흥 회장이 28일 최승형 PAVA코리아 조직 준비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재미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회장 강태흥)가 한국 지부를 설립한다.

PAVA는 28일 오후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한국 지부 설립안을 인준하고 PAVA코리아 준비위원장에 엄홍길 휴먼재단 이사인 최승형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글로벌화의 일환으로 한국 지부 설립을 추진해온 PAVA는 지난 15일 한국 엄홍길 휴먼재단과 업무협정(MOU)을 맺으면서 지부 설립에 탄력을 받게 됐다.

강태흥 회장은 "뉴욕과 워싱턴DC 등 동부지역으로의 확장을 준비하던 중 한국에 먼저 지부가 생기게 됐다"며 "한국을 기점으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와 나아가 유럽까지 전세계에 PAVA의 환경 보호 운동을 퍼뜨리겠다"고 말했다.

이창엽 이사는 "엄홍길 휴먼재단의 엄홍길 상임이사와 관계자들이 지회 설립을 위해 LA를 찾았을 당시 MOU 체결로 미국에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PAVA의 활동상에 대해 알게 됐고 깊은 인상을 받으면서 한국 지부 설립에도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승형 위원장은 "PAVA의 이념과 활동은 한국에서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방학 등을 이용해 한미 양국의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PAVA 한국 지부는 고은 시인을 비롯한 인사들을 영입해 올해 안으로 지부를 정식 설립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2001년 설립된 PAVA는 LA강 청소 등 환경 보호와 각종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산하에 PAVA 주니어 13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5000여명의 청소년 회원이 있다.

이재희 기자 jaeheelee@koreadaily.com

Tuesday, July 26, 2011

On the morning of June 18 around sixty colorfully clad students gathered at Disneyland California Adventures with drums of varying size. Minutes later a voice announced to a waiting audience "Ladies and gentlemen please give a warm welcome to the team led by Tiger Kang and Kang Dae-Sung the PAVA samulnori team from Los Angeles!"

These students were students selected by the Pacific American Volunteer Association also known as PAVA and they had practiced for months for this event. They performed Korean percussion also known as samulnori which utilizes four different types of drums- a big gong known as a "jing" round drums called "buk" long double-sided drums called "janggu" and small metal plate-like gongs called "kwaengwaree."

The performers were taught by Mr. Kang Dae-Sung and they came from all over Southern California from thirteen districts including Los Angeles the San Fernando Valley Arcadia and Phelan. The audience was awestruck at the prowess of the performers including one man who remarked that "he was amazed and struck speechless."

Jane Kim one of the leading kwangwaree players and a rising senior from the Los Angeles Center for Enriched Studies had many things to comment on the performance. "I thought this performance wasn't bad at all. It might not have been the best but it was definitely one of our better ones. It was so fun and rewarding because all of us together worked so hard to get where we're at now and we were able to showcase our accomplishments and our culture in a really public place."

What makes samulnori different from other cultural activities? "Samulnori is only one of countless music genres in the world but there are elements that make it unique" Jane says. "We don't have notes for example; we memorize the rhythms and the patterns. Our cues come from the lead instruments the kwangwarees so as a group we have to listen carefully for those cues and even the audience can pick them up if they pay close attention. Samulnori is also very loud and raucous almost cacophonous but we're actually very much in sync with each other. Our clothes also tell much: Koreans are festive passionate people fond of bold outstanding colors."

Susan Kim a rising junior from the Cate School offers a viewer's perspective "I thought that it was good. I liked listening to it and I loved the energy. It brought back memories of my childhood and made me learn that kwangwaree isn't as annoying as I thought it was. I think it's beautiful; music in general is beautiful. Plus I really love looking at the clothes. It's part of what defines samulnori. I also liked the beats especially the call-and-answer portions of the kwaengwaree."

The PAVA samulnori team will be performing at the Hollywood Parade and are practicing hard to excel at the worldwide venue.

Chiyoung Kim
10th grade, North Hollywood High School
Student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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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대입지원서 작성시 자신있는 활동순으로"[LA중앙일보]










올 가을 신입생 기숙사로 떠나는 대학 입학 선배들에게 듣는 대입 진학 설명회가 지난 달 25일 재미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강태흥 회장)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 나온 선배들은 다트머스대 입학 예정인 크리스탈 바스코(패서디나 존마샬고교) USC의 미셸 김(아케디아고교) 하버드대의 앤젤라 오(노스할리우드고교) 등 3명이다.

이들은 이날 3시간동안 PAVA 후배들에게 대학에 보낼 자기 소개서 작성법부터 교사추천서 부탁힐 때 지켜야 할 예의 재정지원서 작성시 주의할 점 대학입학시험인 SAT 및 ACT 시험 준비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후배 학생들에게 봉사활동이나 특별활동 선택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바스코양은 "동부지역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면 SAT 뿐만 아니라 ACT 시험도 준비해야 한다"며 "양 시험의 문제제출 스타일이 다른 만큼 시험준비를 미리해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양은 "재정지원서에 정보를 잘못 기재하면 나중에 추가 서류를 요구받아 준비하는 게 더 힘들어진다"며 "서류작성시 꼼꼼히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김양은 특히 "서류 양식을 컴퓨터에 다운받아서 그냥 작성할 경우 입력이 잘못되거나 누락될 수 있다"며 "문장을 작성해야 할 때는 워드파일에서 미리 쓰고 답을 옮겨 적는 것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오양은 "평소 생태계에 관심이 많아 이 부문 활동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다이 됐다"며 "대입 입학서 작성때 내가 자신있는 활동을 맨 위에 올려놔 강조했다"고 대입 지원서 작성법을 귀뜸했다.

한편 이들은 "고교 시절 가장 큰 고민이 자기 소개서 작성이었다"며 "컴퓨터 게임이나 음식 신발 등 주제와 상관없이 솔직한 내 모습을 설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미리 여러 개를 작성해 친한 교사나 멘토에게 읽어봐달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PAVA 강태흥 회장은 "대학진학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힘은 선배들의 체험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자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연화 기자

기사입력: 07.03.11 16:18

-From PAVA - http://www.pavausa.com/bbs/bbs.asp?action=READ&mnu_idx=1259&bbl_id=210&searchFlag=&searchTxt=&page=1&bbs_idx=4778

Friday, July 22, 2011

          7월21일 FTA 비준 촉구 편지 전달식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촉구하며 FTA 지지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재미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 관계자 및 학생들과 신연성 LA총영사(가운데), 에드워드 구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2만통 가량의 청원서를 모은 그동안의 수고에 박수를 치고 있다. 백종춘 기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촉구하며 FTA 지지 운동을 펼치고 있는 재미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 관계자 및 학생들과 신연성 LA총영사(가운데), 에드워드 구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2만통 가량의 청원서를 모은 그동안의 수고에 박수를 치고 있다. 백종춘 기자
한인 학생들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촉구하는 청원서 2만 6000통을 모았다.

재미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회장 강태흥) 소속 학생들은 6월 말부터 FTA 지지 서명을 모아 연방 의회에 청원서를 보내고 있다. 21일에는 지금까지 받은 서명 및 청원서를 한데 모아 한꺼번에 워싱턴DC에 있는 연방 의원들에게 보내기 위해 모였다. PAVA 산하 13개 지부 한인 학생들은 이미 팩스 또는 이메일 우편으로 서명 및 청원서 6000여통을 의원 사무실에 보냈으며 이날 나머지 2만통 가량을 보낸 것이다.

강태흥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FTA 지지 운동을 통해 파바 주니어들이 정치를 체험하고 참여의식과 정체성 모국 사랑을 확인했다"며 "특히 한인 2세들이 나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결집력을 보여주고 의회에 한인 커뮤니티의 분명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신연성 LA총영사는 "주류 법조인 모임 유대인 리더십 커미티 등과의 미팅을 통해 FTA 지지를 피부로 느낀다. 그중 파바 주니어의 활동은 특별하다.

한인 학생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막바지에 와있는 FTA 비준을 위해 지지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미 FTA 비준은 현재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에 놓인 연방 정부가 재정 적자 감축을 논의 중인 가운데 민주당과 공화당이 무역조정지원(TAA) 연장안 처리를 놓고 마찰을 빚으면서 연기되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는 연방 의회에서는 휴회에 들어가는 8월 6일 이전 한국 국회에서는 8월 임시 국회에서 결정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FTA 비준을 위해 20여개 경제단체가 소속된 남가주한인경제단체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는 연방 의원에게 서한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FTA 비준 지지 운동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koreauspartnershi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turday, July 16, 2011

엄홍길씨와 같이 한 그리피스 산행

7월 16일 2011년















엄홍길휴먼재단 LA지부 창립식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오른쪽)씨와 엄홍길휴먼재단의 이재후 이사장이 재미한인자원봉사자협회(PAVA) 강태흥 회장과 네팔 교육사업 지원에 대한 업무협정(MOU)을 체결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이날 엄홍길휴먼재단 LA지부 창립식을 가진 엄씨는 오는 16일에는 본보가 특별후원하는 하이킹과 리더십 특강을 가질 예정이다.